범여권 제3지대 신당 대표는 경선 방식이 아닌 정치적 합의를 통한 집단 지도체제로 구성될 수 있다고 이낙연 신당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2일 오전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당 대표뿐 아니라 원내대표도 정치적 합의를 통한 추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원내대표로는 김효석 의원이 의원들 사이에서 이심전심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3지대 신당의 당명으로는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신당, 21세기 미래창조연합이 비교적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면서 2일 오후쯤이면 당명과 로고가 결정될 것이라고 이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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