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 노사 교섭 재개 "전망 어두워"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8.01 09:5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파업 23일째, 연세의료원 사측이 신촌 세브란스 병원을 직장폐쇄한 가운데 노사는 오늘 교섭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화 등을 둘러싼 노사의 입장 차이가 큰 데다, 양측이 감정다툼까지 벌이고 있어 협상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사측의 직장폐쇄 조치로 신촌 병원에 출입할 수 없게 된 조합원 천 5백명은 오늘 오전부터는 서울 도곡동 영동세브란스 병원 로비에서 집회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돌연 '휴무'라더니 여성 시신 나왔다…창고 안 충격 정체 동영상 기사 [단독] 지원자 줄지어 '오리걸음'…"못하면 탈락"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플라스틱 통에 상추 '푹'…"정체불명 액체" 80만 톤 발칵 동영상 기사 "지켜보던 김정은 격노"…사고 난 군함 다시 찾아가더니 동영상 기사 갑자기 쏟아진 수상한 글…AI 게시판 '비밀 대화' 걸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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