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배 목사 사인, 다발성 총상…고문 흔적 없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7.31 18:53 조회 조회수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해 살해된 배형규 목사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다발성 총상에 의한 사망'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국과수측은 머리에 한 발 흉부와 복부에 6발의 총상이 발견됐다면서, 치명상으로 보이는 상처가 여러 군데라 탄도분석 등이 끝나는 2~3주 뒤 정확한 사인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총상 이외의 상처가 없어 고문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파주 카페 냉동창고에 꽁꽁 언 시신…실종된 여성이었다 동영상 기사 새 학기인데 수백 명 우르르 결석…"단체로 코피?" 발칵 동영상 기사 "새벽 택시 탔다 눈 떠보니 갈대밭?"…괴담 확산에 비상 동영상 기사 하락장서도 "코스피 1만 2천"…"하닉 470만 원" 근거는 "147억 받아놓고 철수?"…'세금 낭비' 갑론을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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