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에어컨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주 평균 에어컨 판매대수가 만 3천 대를 기록했다가, 27일에는 하루동안 2만대가 팔려나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의 하루 판매량 2천에서 4천대의 4배를 훌쩍 뛰어넘는 규몹니다.
LG전자도 최근 폭염경보가 발령된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에어컨 주문이 꾸준히 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배가 넘는 판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판매가 폭증하자, 두 회사는 일부라인은 24시간 풀가동하고 있는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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