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지간에는 입술에 묻은 밥풀도 무겁다'라는 우리 옛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무더위에 지치면 기운도 잃고 입맛도 잃는다는 뜻인데요.
오늘(31일)은 여러분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과일을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얼스멜론입니다.
전문가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얼스멜론(1통) 4,200원
<메론초콜릿>
1. 메론은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2. 다크초콜릿을 약한 불에서 중탕으로 녹인다.
3. 초콜릿과 생크림을 3:1 비율로 섞어 가나슈를 만든다.
4. 녹인 화이트초콜릿에 메론을 섞는다.
5. 미니타르트에 가나슈, 메론, 초콜릿을 차례로 올린다.
6. 장식한 후 냉동실에서 살짝 굳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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