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질 2명, NHK와 통화 "하루빨리 구출해달라"

이지영씨와 달리 "건강 상태 좋지 않다" 호소

앞서 목소리를 전해드린 이지영씨와 함께 억류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한국인 인질 2명이 어제 일본 NHK취재진과도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심성민씨는 현재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는 민가에 세 사람의 인질과 함께 억류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지나씨는 한국 언론과 통화한 이지영씨와 달리, 인질로 붙잡힌 사람들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고 식사가 충분하지 않다며 하루빨리 구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