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배형규 목사 장례 준비…교회장 치르기로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7.27 15:38 수정 2007.07.27 16: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분당 샘물교회 피랍자 대책반은 고 배형규 목사 장례를 교회장으로 치르기로 하고 100여 명 규모의 장례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빈소와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대책위는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장례를 치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26일 밤까지 서울 한민족복지재단에 머물던 피랍자 가족들은 27일부터 경기도 분당에 마련된 대책위 사무실에서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돌연 '휴무'라더니 여성 시신 나왔다…창고 안 충격 정체 동영상 기사 [단독] 지원자 줄지어 '오리걸음'…"못하면 탈락"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플라스틱 통에 상추 '푹'…"정체불명 액체" 80만 톤 발칵 동영상 기사 "지켜보던 김정은 격노"…사고 난 군함 다시 찾아가더니 동영상 기사 갑자기 쏟아진 수상한 글…AI 게시판 '비밀 대화' 걸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