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늘 오전 서울 궁내동 요금소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타이어 정비점검 홍보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경찰청은 "타이어 파손에 따른 교통사고가 지난 한해 백98건이 발생해 43명이 사망했으며 특히 7~8월 여름휴가철에 사고가 집중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다음달 24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등 53개 지역에서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을 맞춰주고 마모상태를 확인해주는 무상 정비점검 서비스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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