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외국계 재보험사, 한국시장 '노크' 잇따라

외국계 재보험사들이 잇따라 국내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독일 재보험사인 하노버리는 최근 금융감독원에 영업기금 245억 원 규모의 지점 개설을 위한 예비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앞서 세계 최대 보험그룹인 AIG도 지난 5월 홍콩법인을 통해 재보험 예비허가를 신청해 현재 심사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하노버리와 AIG가 본허가를 취득하면 외국계 재보험사는 모두 8개로 늘어나게 됩니다.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국내 재보험 시장에서 외국계 재보험사의 점유율은 14.1%에 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