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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도 비관도 어려워"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아프간 피랍사태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관계자들이 모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들도 걱정하는 마음을 함께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지금 중요한 목표는 안전하게 돌아오게 하는 것이며 아직 낙관도, 비관도 할 때는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번 일은  차분하고 냉정한 자세로 하나하나 풀어갈 것을 국무위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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