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태국의 라용 지방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성난 코끼리 옆에 한 남자가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고, 코끼리가 남자를 발로 걷어찹니다.
놀란 사람들이 남자를 구하려하자 코끼리가 이번에는 사람들을 향해 달려드는데요,
사정을 알고 보니 쓰러진 남자가 장난삼아 가만히 쉬고있던 6살 난 코끼리를 갈고리로 찌르자, 화가 난 코끼리가 이 남자를 짓밟아버린 것입니다.
남자는 간신히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고 합니다.
지난 20일, 태국의 라용 지방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성난 코끼리 옆에 한 남자가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고, 코끼리가 남자를 발로 걷어찹니다.
놀란 사람들이 남자를 구하려하자 코끼리가 이번에는 사람들을 향해 달려드는데요,
사정을 알고 보니 쓰러진 남자가 장난삼아 가만히 쉬고있던 6살 난 코끼리를 갈고리로 찌르자, 화가 난 코끼리가 이 남자를 짓밟아버린 것입니다.
남자는 간신히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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