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아프간 외국인들의 주요 피랍 일지다.
▲2006.3.11 = 탈레반 반군, 아프간 남부 헬만드주에서 독일회사 직원인 알바니아인 4명, 아프간인 4명, 차량 이동중 납치.
▲2006.4.28 = 탈레반, 아프간 이동통신회사 인도인을 기술자ㆍ운전사와 함께 남부 자불주에서 납치.
▲2006.6.22 = 동부 누리스탄주에서 스웨덴의 아프간 구호위원회 소속 의사 2명과 구호담당자 1명, 누리스탄주 정부 관리 2명 등 5명 차량 이동중 피랍.
▲2006.11.21 = 탈레반, 남부 헬만드주서 파키스탄 더 스타지의 시예드 살림 샤흐자드 기자 등 언론인 2명 납치.
▲2007.3.7 = 이탈리아 일간 라 레푸블리카 아프간 주재 특파원 다니엘 마스트로쟈코모 기자가 통역, 운전사와 함께 남부 헬만드주에서 탈레반에 피랍, 20일만에 석방.
▲2007.4.3 = 프랑스인 구호단체 요원 2명, 아프간인 13명과 함께 탈레반에 납치됐다 1~2개월 새 순차적으로 풀려남.
▲2007.6.28 = 아프간 남서부 님로즈에서 독일인 남성 괴한에 의해 피랍.
▲2007.7.19 = 한국인 20여명, 아프간 카불에서 버스로 칸다하르로 이동 중 현지 무장세력에 의해 피랍.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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