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째 파업 중인 연세의료원 노사 양측은 20일 오후부터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노사 쟁점에 대한 사후조정을 받게 됩니다.
사후조정에는 사측의 박창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장, 조우현 기획실장 등이, 노조 측에서는 허원봉 수석부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노사는 지난 10일 임금협상과 단체협약이 결렬돼 파업이 시작된 뒤 여러 차례 교섭을 했지만 절충점을 찾지 못하자 중노위의 사후조정 권고를 받아들였습니다.
11일째 파업 중인 연세의료원 노사 양측은 20일 오후부터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노사 쟁점에 대한 사후조정을 받게 됩니다.
사후조정에는 사측의 박창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장, 조우현 기획실장 등이, 노조 측에서는 허원봉 수석부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노사는 지난 10일 임금협상과 단체협약이 결렬돼 파업이 시작된 뒤 여러 차례 교섭을 했지만 절충점을 찾지 못하자 중노위의 사후조정 권고를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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