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을 적극 실천하는 공공기관장은 경영실적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게 됩니다.
기획예산처는 19일 공공기관의 '나눔경영'을 유도하기 위해 이런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임종성 기획처 경영지원3팀장은 "사회공헌활동이 확대되도록 올해 경영실적에 대한 사장 평가부터 사회공헌 활동을 반영할 계획이며 대상 기관은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이라고 말했습니다.
기획처는 오는 11월에 관련 분야의 전문가, 시민단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성공사례 발표회'를 열고 우수사례집을 발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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