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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공포속에도..'버리지 못하는 내고향'

버리지 못하는 내고향

"고향이 좋으니까. 뭐 여기를 뜰 줄 모르고..." 암 발병으로 인한 고통과 언제 암에 걸릴지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도 주민들은 평생 나고 자란 고향을 지키고 싶다고 말한다. 이런 주민들의 불안과 고통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줄 대안은 없는 것일까?

▶ 뉴스추적: http://tv.sbs.co.kr/pursi/
▶ 제작 : 보도제작국 보도제작2부
▶ 기획 : 조윤증 / 취재기자 : 이형근, 손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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