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경찰 존 맥클레인이 이번에는 미국 전체의 컴퓨터망을 마비시키려는 해커의 음모에 맞섭니다.
1편이 선보인지 20여 년 만에 쉰을 넘겨 돌아온 브루스 윌리스는 온몸으로 호쾌한 아날로그 액션의 매력을 보여줍니다.
샴 쌍둥이였다가 분리 수술을 통해 혼자만 살아남은 핌 주변에 어느 날 부터 죽은 쌍동이 동생 플로이의 영혼이 나타납니다.
태국 공포영화 '샴'은 셔터로 유명한 태국 감독의 두번째 작품입니다.
'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는 뉴욕에서 만난 미국 남자와 프랑스 여자 커플이 파리를 방문해 문화적 차이로 갈등을 겪는다는 이야기로 줄리 델피가 각본, 감독, 주연을 맡았습니다.
텔레비젼 시리즈로 유명한 일본 어드벤처 영화인 '파워 레인저'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극장판을 선보입니다.
올해 첫발을 내딛는 영화제인 '시네마 디지털 서울 2007'은 데이비드 린치의 '인랜드 엠파이어'를 개막작으로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는 디지털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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