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경계근무 사병 총상입고 숨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7.14 15:26 조회 조회수 13일 낮 12시 반쯤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자유로 근처에 있는 육군 모부대 초소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21살 금 모 이병이 왼쪽 가슴에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군당국은 실탄이 금 이병이 소지하고 있던 K-2 소총에서 발사된 것으로 보고 부대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중학생에 "탁구채 14만 원"…환불 요구도 거부하더니 동영상 기사 "'시신 발견 카페' 여기 맞죠"…결국 올라온 공지문 동영상 기사 "안 그래도 정보 다 털렸는데" 폭발…티빙 보상 논란 동영상 기사 차 밑에 깔린 몸 끌어냈지만…30대 여성 사망 동영상 기사 [단독] 지원자 줄지어 '오리걸음'…"못하면 탈락"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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