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시민들이 부담해야 하는 재산세는 지난해보다 24.6% 증가한 1조 3천39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는 과표가 되는 주택공시가격이 평균 24.5% 상승한데다 각 구청별로 재산세를 깎아주는 탄력세율 제도가 올해는 적용되지 않아 재산세 증가율이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재산세 증가율은 지난해 증가율인 15.8%보다 8.8% 포인트 높아진 것입니다.
올해 부과되는 자치구별 재산세는 강남구가 2천 573억 원으로 가장 많고 서초구 1천519억 원, 송파구 1천217억 원 순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