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과 엘바라데이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은 북한과 이란 핵 문제가 선순환적으로 풀려 나가도록 해 두 문제의 해결과정이 상호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송 장관은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방한중인 엘바라데이 사무총장과 만나 이 같이 뜻을 모았습니다.
송 장관은 이 자리에서 북핵문제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설명했고 엘바라데이 총장은 IAEA가 6자회담을 지원하는 입장에서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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