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마니' 주말부터 간접 영향 토요일 제주 동부·남해동부 해상 강풍 동반 비 예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7.12 17:19 수정 2007.07.12 18:2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제4호 태풍 '마니'가 북상하면서 13일 저녁 제주도 남쪽 번바다부터 파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초강력 대형태풍 '마니'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토요일에는 제주동부와 남해동부해상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태풍 '마니'가 오키나와를 지난 뒤 일본 남쪽해상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 전국이 태풍의 직접영향을 받지는 않겠다고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결국 택시비 45만 원 나왔다…한국 조정대표팀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한국 선수단 '태극기'도 막더니…공분 불러온 SNS 영상 동영상 기사 [단독] 혼자 산 게 이 정도…'오디세이' 대란 이유 있었다 동영상 기사 [단독] 물인 줄 알았는데 '치사량 167배'…버젓이 팔렸다 동영상 기사 불 끄려 1960년대 헬기 들이는데…사고 이력도 모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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