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에서 길에 버려지거나 부상을 당한 채 방황하던 고양이 천 마리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키우던 고양이 애호가가 이제는 너무 많은 고양이들을 안전하게 키우키 힘들다며 고양이를 입양해 갈 새 주인들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길에 버려지거나 부상을 당한 채 방황하던 고양이 천 마리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키우던 고양이 애호가가 이제는 너무 많은 고양이들을 안전하게 키우키 힘들다며 고양이를 입양해 갈 새 주인들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