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안후이와 허난성등 일곱개 성에서 최근 일주일 넘게 계속된 폭우와 산사태로 많은 피해가 났습니다.
이번 홍수는 지난 2일부터 쓰촨성에 내린 폭우로 양쯔강 상류가 범람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중국에선 올해만 홍수로 2백명이상이 숨지고 4천2백만명이 넘는 이재민을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국의 안후이와 허난성등 일곱개 성에서 최근 일주일 넘게 계속된 폭우와 산사태로 많은 피해가 났습니다.
이번 홍수는 지난 2일부터 쓰촨성에 내린 폭우로 양쯔강 상류가 범람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중국에선 올해만 홍수로 2백명이상이 숨지고 4천2백만명이 넘는 이재민을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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