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촌·영동 세브란스병원 오늘부터 파업 돌입

서울 신촌·영동 세브란스병원 노조원들이 10일 새벽 6시부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병원 노사는 9일 1년 이상 근무한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화, 임금 인상안 등을 두고 교섭했으나 밤새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응급실이나 중환자실, 분만실, 수술실 등에는 필수 인력이 그대로 배치돼, 위급한 환자들의 병원 이용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