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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뗐다 붙였다' 개성만점 참 액세서리

행운의 네잎 클로버, 사랑스런 하트, 귀여운 모양의 무당벌레!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소품, 팔찌나 시계 줄에 다는 작은 장식물들인데요.

우리말로는 특별한 명칭이 없고 영어식 표현 그대로 '참 액세서리'라고 불립니다.

[김지현/주얼리 홍보담당자 : 체인으로 이루어진 목걸이나 팔찌, 귀고리 등에 고리 장식으로 연결 된 걸 참 스타일이라고 표현합니다.]

다양한 사물 장식은 자신의 개성과 취향에 맞게 착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과감한 패션이 대세인 요즘 독특한 포인트가 돼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인데요.

로맨틱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성의 경우 하트나 클로버, 십자가 모양을 선호합니다.

또 핸드백이나 구두, 열쇠 등 여성스러우면서도 독특한 느낌이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김지현/주얼리 홍보담당자 : 가방이나 여성적인 구두, 리본을 장식해서 여성분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국적인 장식의 스타일도 눈길을 끄는데요.

트렌치코트, 장화, 우산, 이층 버스 등 영국의 상징적인 사물을 사용해 이색적인 멋을 자아냅니다.

또 시계를 달아 패션성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벌레나 동물, 식물 등 자연을 이용한 작은 장식물도 신선한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이런 것들은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데요.

다른 액세서리에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이 밖에 알파벳이나 인조 보석, 동전 모양 등 다양한 형태나 사물들이 디자인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톡톡 튀는 개성으로 액세서리를 더욱 빛내주는 작은 장식물!

앙증맞고 아기자기한 스타일로 액세서리의 매력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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