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여전히 위조 달러를 제조, 유통시키고 있으며 액수는 약 4천5백만 달러, 우리 돈 4백억 원 가량일 거라고 일본 산케이 신문이 미 의회조사국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산케이는 이어 북한 정부의 위조달러 제조 간여는 1998년에 끝났다는 한국 정부의 견해와 달리 미국 정부는 1998년 이후에도 북한 정부가 위조 달러를 제조했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이 보고서는 '한국 정부는 북한의 위법 활동 관련 정보를 과소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적었다고 산케이는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