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성인들의 육체적 스트레스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식품연구원이 20살에서 50살까지 성인 238명의 스트레스 상태를 분석한 결과 29%인 69명이 심한 스트레스 상태에 있는 등 전체의 43%가 육체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대상자의 53%인 128명은 심장 박동수가 너무 높은 빈맥이거나 반대로 너무 낮은 서맥으로 비정상 상태를 보였습니다.
자율신경 활성도에서는 44%인 109명이 만성 스트레스가 의심되는 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