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 세계] 환경콘서트 '라이브 어스' 개최

시드니와 도쿄, 런던 등 전 세계 9개 도시에서 시차를 따라 지난 주말 24시간 동안 환경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콘서트에 참가한 유명스타들을 보기 위해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이번 콘서트를 기획한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지구온난화의 피해를 경고하고, 세계 각국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엘 고어/전 미국 부통령 : 기후문제 해결과 지구의 지속 가능한 번영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과 정치인을 지지할 것을 서약합시다.] 

하지만 자동차 회사가 자금을 후원하고 개인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 스타들이 공연에 나선 것은 문제라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