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사랑실천협회 등 동물보호단체 회원 30여명은 8일 오후 성남 모란시장 앞에서 개고기 식용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집회 참가자들은 사람이 개와 함께 우리에 갇혀 목줄이 걸린 상황을 퍼포먼스로 보여주며 개는 가축이 아닌 반려동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성남시청이 허가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개고기판매가 중단되긴 했지만 전화주문 등 음성적으로 판매될 가능성이 있다"며 사이트 완전 폐쇄를 요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