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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쩐쟁! '쩐의 전쟁'은 계속된다

'우승하러 왔다.' 이동국, 이재진 47년의 한을 풀겠다고 했습니다. 베어벡호가 자카르타에 입성을 했는데요. 사우디와 첫 경기를 펼치는데 일단 조재진 선수가 이야기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이라크, 우주베키스탄과는 전혀 다른 강팀이다. 첫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라고 이야기했고요. 이동국 선수는 '현지 기후에 빨리 적응해서 우승컵을 안고 돌아가겠다.'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꼭 우승을 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쩐쟁! '쩐의 전쟁'은 계속된다. 16부 드라마는 막을 내렸지만, 쩐의 전쟁이 남긴것을 참 많이 있습니다. 일단 사채에 대한 사회적인 논란을 불러일으키면서 대부업체의 이자율을 낮추었고요. CF에 출현한 유명 연예인들이 계약을 해지하도록 하는 결과를 가져왔고요. 그리고 돈과는 거리가 먼 서민들의 실상을 확인시키면서 돈없고, 빽없는 서민들을 위해 은행 문턱을 낮춰야한다는 것을 형성하도록 하였습니다. 쩐의 전쟁은 사회적인 이슈를 많이 제시했습니다. 그래서 쩐의 전쟁은 16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번외 드라마, 4편을 만듭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사상 처음 시도되는 방식입니다. 이 4편에서 출연하는 배우들도 있지만 출연하지 않았던 배우들도 출연하게됩니다. 과연 쩐의 전쟁 번외편에서는 사채업자 뿐만 아니라 금나나 뒤에 숨은 채무자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쩐의 전쟁. 막을 내렸지만 4편을 더 방송하면서 시청자 여러분을 즐겁게 해 줄 것 같습니다.

이하늬입니다. 밝은 얼굴입니다. 이하늬씨는 한국의 위상을 세계속에 알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4위를 차지한 이하늬씨가 TV 연예에 전격 MC로 발탁이 되었습니다. 또 지난 4일 SBS 2014 YES 평창 특집 생방송 아이러브 평창에서 임성훈씨와 함께 진행을 했는데 깨끗한 진행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바로 이런 이하늬씨가 TV 연예에서 서경석씨와 조영구와 호흡을 맞춘다고 합니다.

'한채영 노출연기, 타짜의 김혜수 못지 않다.' 한채영씨가 결혼을 했는데, 노출 연기를 과감하게 하는지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이 있을텐데요. 지금 한채영씨는 모든 영화를 끝내고 지금 미국에 신혼여행을 가 있는 상태입니다. 신혼여행을 가기 전에 편집한 내용을 보았다고 하는데 아주 만족스럽다고 합니다. 뭐라고 이야기 했냐하면 " '타짜'에 김혜수 못지않다. 더 멋진 영화를 찍었다. 영화속 한채영의 베드씬은 배우로써 한 단계 도약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만큼 완성도가 높다면서 노출 수위도 남성팬들이 봤을땐 남성팬들이 봤을 때 실망하지 않을 정도다." 라고 했습니다. 한채영씨가 결혼한 후에 보이는 영화에서 더 멋진 연기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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