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폭이 커지고 있는 관광수지 개선을 위해 정부가 관광,레저분야의 해외소비를 국내로 전환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6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부총리,책임 장관 회의를 열고 7월말 발표 예정인 2단계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종합대책안을 점검하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정부는 또 "한미 FTA 체결 등 시장개방에 따라 특히 지식 기반 서비스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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