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 대선주자들의 실무 대리인들이 6일 오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경선 규칙과 관련한 논의에 착수합니다.
국민경선추진협의회 관계자는 향후 국민경선 일정과 국민경선에서의 여론조사 반영비율, 휴대전화를 이용한 경선 여부 등 구체적인 논의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범여권 대선주자들은 국민경선에서는 큰 틀에서 동의하고 있지만 경선 규모와 여론조사 적용 비율 등 세부 방식을 놓고 주자마다 입장이 달라 경선규칙이 마련되기까지 논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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