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공무원 노조간 단체교섭이 5일 사상 처음으로 정부종합청사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과 박성철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본교섭 대표로 참석한 단체 교섭에서 노조 측은 정년 65세 연장과 기본급 4.6%인상 등의 요구 사항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본교섭은 지난해 시행된 공무원노조법에 의해 시작된 것으로 공무원 관련 39개 노조가 참여했으며 법외노조인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교섭에서 배제됐습니다.
정부와 공무원 노조간 단체교섭이 5일 사상 처음으로 정부종합청사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과 박성철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본교섭 대표로 참석한 단체 교섭에서 노조 측은 정년 65세 연장과 기본급 4.6%인상 등의 요구 사항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본교섭은 지난해 시행된 공무원노조법에 의해 시작된 것으로 공무원 관련 39개 노조가 참여했으며 법외노조인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교섭에서 배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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