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동부지검은 유명 온라인 입시 학원이 병역특례자를 채용한 뒤 입시 지도 업무를 맡긴 정황을 잡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명문대 출신 대표가 설립한 유명 입시 학원에서 병역특례요원 3명을 학습 컨설턴트로 근무하도록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원 대표 자신도 병역 특례 제도의 허점을 이용해 병역을 마친 정황도 잡아 들여다 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명 입시학원, 병역특례자 뽑아 입시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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