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꼬리명주나비 복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5년부터 현대자동차와 함께 십리대숲과 문수체육공원, 척과천과 회야댐 등 4곳에서 꼬리명주나비 복원사업을 벌인 결과, 올들어 척과천과 십리대숲에서 50∼100여 마리의 나비가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와 현대자동차는 이에따라 지난달 애벌레 100여 마리를 이식한 문수체육공원과 회야댐 일대에서 이달말 쯤, '꼬리명주나비 생태학교'를 열 계획입니다.
(울산방송)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