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퇴직자 3명 중 1명, 주택연금 가입할 뜻 있다"

퇴직자 3명 가운데 1명은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택연금에 가입할 뜻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공사에 따르면 하나은행과 한국갤럽이 지난 달 만35세~49세 남녀 천 한 명과 50세 이상 퇴직자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은퇴 잠재자의 40.9%, 퇴직자의 35.5%가 주택연금에 가입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6월 금융공사가 55세에서 69세 주택보유자 천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는 응답자의 55.5%가 주택연금을 이용하지 않겠다고 답해, 이용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자 20.1%보다 두 배 가량 많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