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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이사회, 북한 핵시설 사찰 지지 높아"

국제원자력기구, IAEA 이사국들이 북한 핵시설에 대한 IAEA 검증단의 활동을 적극 지지할 것이라고 멜리사 플레밍 IAEA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플레밍 대변인은 미국의 소리 방송과 전화통화에서 이사국들 사이에서 대 북한 활동에 대한 지지가 높은 상황이라며, 이사회 승인을 받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과 미국, 중국 등 IAEA 35개 이사국들은 오는 9일 특별이사회를 열고 IAEA 검증단의 활동을 승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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