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병무청 "싸이 소명 검토후 현역 여부 결정"

병무청은 병역특례업체에서 부실 근무를 한 사실이 드러난 가수 싸이와 관련해 "오는 10일까지 싸이 측에게 의견을 제출하도록 통지했으며 현역 복무 여부 등 최종적인 행정 처분 내용은 그 이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병무청은 "소명 기회를 무시했다는 싸이 측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현역 복무 여부도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이에 앞서 병무청은 지난달 26일 싸이 측에게 산업기능요원 복무만료 처분 취소와 산업기능요원 편입취소 대상임을 통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