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버스, 1미터 빗물 고인 지하차도에 고립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7.04 14:12 수정 2007.07.04 14:26 조회 조회수 4일 아침 8시 쯤 경기도 안양시 부흥동 한 지하차도에서 근처 학교로 통학하던 학생 25명을 태운 버스가 고인 빗물에 30분 동안 고립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차 안에 있던 학생과 운전자는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모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간밤에 내린 비로 1미터 가량 빗물이 고인 지하도에 버스가 무리하게 진입했다 시동이 꺼져 고립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우리 애들 어떡하라고"…60여 명 아이들 '날벼락' 동영상 기사 딱 걸린 '월세 꼼수'…"죽고 싶다" "무섭다" 삼전 발칵 땅에 파묻고, 비닐로 싸매고…잔혹한 선배들 최후 동영상 기사 여권 검사도 없이 "뻥 뚫렸다"…수십 명이 '우르르' 동영상 기사 범인한테 "조심히 가세요"…그냥 보내준 '황당 전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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