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법원, 장희곤 전 서장 증거보전 청구 기각

김승연 한화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에 대한 외압 의혹과 관련해 구속된 장희곤 전 남대문 경찰서장이 법원에 낸 증거보전 청구가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장 전 서장이 자신에게 유리한 증언을 해 줄 부하 경찰관 김 모 씨의 진술을 증거로 보전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김 씨의 진술을 미리 보전해야 할 사정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장 전 서장은 '보복폭행' 사건 현장에 나온 수사팀에게 철수 명령을 내리는 등 직권 남용과 직무 유기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