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은 제가 좀 특별한 방법으로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잘 들어보세요.
전라도 사투리입니다. "아따 이 것이 병치지라이."
이번에는 경상도 사투리에요. "이게 뱅어라예."
뱅어라고도 하고, 병치라고도 하고, 편어라고도 하는데요.
이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병어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싱싱하게 물오른 병어를 소개합니다.
전문가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병어(1마리) 6,800원
<병어조림>
1. 비늘을 칼등으로 벗긴 뒤 내장을 제거한다.
2. 반쯤 익힌 무를 넣어 조리시간을 줄인다.
3.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마늘 등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갖은 야채에 끼얹는다.
4. 센불에서 익혀준다.
Tip :고사리를 넣으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난다.
Tip :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넣으면 깔끔하고 깊은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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