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파문과 관련해, 김신일 교육부총리와 한국 대학교육협의회 회장단이 4일 오전 서울 가든호텔에서 조찬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4일 회동에는 대교협 회장인 이장무 서울대 총장과 부회장인 손병두 서강대 총장 등 5명이 참석해 내신 반영비율 확대와 산정방식 변경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내신 파문 이후 교육부 수장인 김 부총리와 전국 2백개 4년제 대학의 대표기구인 대교협 회장단이 공식 모임을 갖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내신 파문과 관련해, 김신일 교육부총리와 한국 대학교육협의회 회장단이 4일 오전 서울 가든호텔에서 조찬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4일 회동에는 대교협 회장인 이장무 서울대 총장과 부회장인 손병두 서강대 총장 등 5명이 참석해 내신 반영비율 확대와 산정방식 변경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내신 파문 이후 교육부 수장인 김 부총리와 전국 2백개 4년제 대학의 대표기구인 대교협 회장단이 공식 모임을 갖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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