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ㆍ새마을호 승무원 단식 농성 돌입 정리해고 철회와 직접고용 요구 받아들여질 때 까지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7.03 15:32 조회 조회수 KTX와 새마을호 승무원 32명은 정리 해고 철회와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3일부터 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에서 KTX와 새마을호 승무원의 문제가 빠져 해결 전망이 불투명하다"며 "직접 고용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 까지 단식 농성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식 농성에는 박성수 전국철도노조 수석 부위원장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우리 애들 어떡하라고"…60여 명 아이들 '날벼락' 동영상 기사 딱 걸린 '월세 꼼수'…"죽고 싶다" "무섭다" 삼전 발칵 땅에 파묻고, 비닐로 싸매고…잔혹한 선배들 최후 동영상 기사 여권 검사도 없이 "뻥 뚫렸다"…수십 명이 '우르르' 동영상 기사 범인한테 "조심히 가세요"…그냥 보내준 '황당 전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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