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환경보호국이 미국에서 판매되는 차종별 연비를 조사한 결과 현대자동차의 엘란트라와 쏘나타가 준중형·중대형 차 가운데 연비가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결과 미국에서 엘란트라로 판매되는 현대 아반테는 준중형 부문에서 갤런당 36마일의 연비로 34마일을 기록한 폰티악 바이브와 도요타 매트릭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중형 차 부문에서도 쏘나타가 도요타 아발론을 제치고 고유가 시대에 가장 타기 좋은 중형차로 꼽혔습니다.
소형차 부문에서는 도요타의 야리스와 혼다 시빅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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