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이달부터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전면 금지하는 금연법을 발효되자 유럽에선 니코틴 드링크 등 금연가들을 위한 금연보조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새로운 금연보조제품가운데 가장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은 스웨덴에서 나온, 껌처럼 잇몸에 붙이는 '스누스'.
담배와 똑같은 효과를 주면서도 주위 사람들에게 간접 흡연 피해를 주지 않아 큰 인기입니다.
[스누스때문에 스웨덴 사람들이 담배를 점점 덜 피우게 되는데 유럽서 스누스를 이용하는 것은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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