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한국모터트레이딩과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에서 판매 중인 외제 오토바이 331대에 제작결함이 발생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야마하의 모르퍼스와 티맥스, 마제스티는 연료 탱크에 장착되는 연료펌프 밀봉용 패킹의 재질이 불량해 기름이 샐 우려가 있으며, 할리데이비슨의 SOFTAIL은 배터리 케이블과 연료 탱크 접촉으로 화재 가능성이 지적됐습니다.
한국모터트레이딩과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서비스는 내일부터 무상으로 부품을 교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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