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상반기 케이블TV 프로그램 시청률 1위 프로그램은 MBC드라마넷이 방송한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나타났다.
TNS미디어코리아는 1월9일부터 2월2일까지 MBC드라마넷을 통해 재방송된 '내 이름은 김삼순'이 가구시청률 3.365%로 1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YTN이 1월23일 방송한 '노무현 대통령 신년연설'은 3.201%의 시청률로 2위, 투니버스의 '짱구는 못말려4' 재방송이 3.167%로 3위를 차지했다.
MBC드라마넷은 케이블 채널별 시청률에서도 1.187%로 가장 높았다. 투니버스가 1.034%로 2위, KBS DRAMA가 0.825%로 그 뒤를 이었다. 그 외 SBS 드라마플러스(0.763%), OCN(0.680%)이 4~5위를 기록해 지상파 계열 드라마 채널들이 모두 5위권에 들었다.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에서도 드라마 채널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스카이라이프에서는 KBS DRAMA가 1.103%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MBC드라마넷(1.083%)과 SBS드라마플러스(0.740%)가 2~3위로 조사됐다. 이어 OCN(0.686%)과 MBC ESPN(0.541%) 순으로 집계됐다.
(서울=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