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로 예정된 보장성보험과 자동차보험의 방카슈랑스 확대 시행과 관련해, 보험업계가 전면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안공혁 손해보험협회장과 남궁훈 생명보험협회장은 2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방카슈랑스 확대시행 철회를 정부에 강력 요청했습니다.
생보협회와 손보협회는 "보장성보험과 자동차보험은 보험설계사와 대리점의 주력상품으로 은행에 개방될 경우 대량실업이 불가피하다"면서, "보험개발원 연구결과 전체 설계사 21만 명 가운데 9만 4천 명이 일자리를 잃게 될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