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2009세계옹기 문화엑스포'가 국제행사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국무총리실 산하 국제행사심의위원회로부터 '세계 옹기엑스포' 개최 승인을 받음에 따라 중앙부처 행정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옹기엑스포 기본구상을 바탕으로 지원조례 제정과 국비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입니다.
세계옹기엑스포는 오는 2009년 10월9일부터 한달동안 울산대공원과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전국적으로 3천 800억 원의 경제 효과와 4천 500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됩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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