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새벽 2시 50분 쯤 서울 마포구 상수동 강변북로에서 서울에서 일산 방향으로 가던 택시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한강 둔치 아래 산책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47살 신 모 씨와 승객 49살 황 모 씨가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교통량이 많지 않은 시간에 신 씨가 빗길에 과속으로 차를 몰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8일 새벽 2시 50분 쯤 서울 마포구 상수동 강변북로에서 서울에서 일산 방향으로 가던 택시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한강 둔치 아래 산책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47살 신 모 씨와 승객 49살 황 모 씨가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교통량이 많지 않은 시간에 신 씨가 빗길에 과속으로 차를 몰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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