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에는 특히 이런 말이 있습니다.
"민어는 1품, 도미찜은 2품, 보신탕은 3품" 이런 말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 6월에 민어가 제철을 맞아서 살이 많이 올라서 더욱 더 맛있다고 해요.
그런데 이번에 어획량이 상당히 적어졌기 때문에 가격이 약 20% 정도 상승을 했다고 합니다.
전문가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어(1kg) 45,000원
<민어매운탕>
1. 민어의 머리를 잡은 후 칼날을 세워 꼬리에서 머리 쪽으로 비늘을 벗긴다.
2. 다시마와 파뿌리를 넣으면 담백하고 시원한 육수를 만들 수 있다.
3. 고춧가루, 생강, 마늘, 청주를 넣어서 양념장을 만든다.
4. 콩나물, 호박, 두부 등 각종 야채, 민어, 양념장을 넣고 한번 끓여준다.
5. 마지막으로 쑥갓과 팽이버섯을 올려 한번 더 끓인다.
Tip : 흐르는 물에 민어를 담가두면 비린내가 제거된다.
Tip : 양념장을 만들 때 생강, 청주를 넣으면 비린 맛이 제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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